이어 18일 오전 11시 30분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오픈 토크에 이환 감독과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해 관객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같은 날, 오후 1시 20분에 CGV센텀시티에서 첫 번째 상영이 진행되고, 영화 상영 후,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심도 깊은 Q&A를 진행한다.
그리고 19일 오후 12시 30분에는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두 번째 상영이 진행되고, 영화가 끝난 후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뮤지션 그레이가 특별 게스트로 자리를 빛내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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