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 죽일 수 있어' 전남 순천 여고생 살인마,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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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람 죽일 수 있어' 전남 순천 여고생 살인마, 무기징역

전남 순천 길거리에서, 별다른 이유없이 지나가던 여고생을 찔러 죽인 박대성.

이후 순천을 돌아다니며 여성들에게 '나 사람 죽일 수 있다 무섭지?' 윽박.

전남 순천 도심지에서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을 별다른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죽인 박대성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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