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환이 딸의 솔직한 대답에 당황했다.
앞서 오정태는 스튜디오에서 "아이를 하버드에 보내려면 부부가 사랑하라고 미국 한 교수님이 그러지 않으셨냐"고 말했다.
이어 김환은 딸 다니에게 "엄마랑 아빠 사이가 좋아야 한다.그럼 아이한테 더 좋다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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