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겠다는 인터넷 협박 글을 올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본도와 학생증을 찍은 사진과 흉기 난동을 예고하는 글이 함께 게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체포 당시 칼을 실제로 구입하지는 않았으며, 일본도와 학생증을 합성한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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