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한국과의 친선전을 앞두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멕시코를 이끄는 아기레 감독은 한국전 대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미국과 경기하는 것을 봤는데 무척 좋았다.한국 대표팀은 잘 지도받았고, 다이내믹하고 빠르며 공격적인 팀”이라고 평했다.
아기레 감독은 한국전을 앞두고 이강인에 대한 평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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