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자매도시인 중국 태안시와 우호교류 증진 협약을 체결했다.
(태안군 제공) 태안군이 자매도시인 중국 태안시와 우호교류 증진 협약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6일 중국 태안시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를 비롯해 이란상 태안시장과 쌍민 비서장 등 태안시 관계자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 증진 협약을 맺고 내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태안시 관계자 방문 등 분야별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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