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의 대외 업무부서인 대외연락부는 지난달 초부터 류젠차오 부장과 5명의 부부장 등 한 명인 쑨하옌 부부장이 ‘체포설’이 나오는 가운데 한 달 가량 공석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홍콩 성도일보는 8일 이번 전승절 행사 때 류 부장이 나타나지 않아 한 달째 ‘행방불명’ 상태라며 리밍샹(李明祥·58) 부부장의 역할이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2021년 1월 대외연락부 부부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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