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호원방통고 2학년 김민수가 허정구배 제71회 한국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2연패에 성공했다.
김민수는 5일 성남 남서울CC(파71·6,98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이 대회를 2년 연속 제패한 김민수의 성과는 한국 골프의 미래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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