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곽튜브가 결혼 소식과 함께 아빠가 된다는 겹경사를 전했다.
곽튜브는 “여자친구는 나이가 훨씬 어리지만 자존감을 올려주는 사람이다.보잘 것 없는 저를 챙겨주는 친구”라며 “빨리 결혼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결혼할 사람이 생기면 공개를 하고 싶었다.여러분께 꼭 얘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는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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