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있었다면" 신경수 감독, 남태령 농민 시위→조지아 韓 직원 구금 언급 (신사장 프로젝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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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장 있었다면" 신경수 감독, 남태령 농민 시위→조지아 韓 직원 구금 언급 (신사장 프로젝트)[종합]

'신사장 프로젝트' 신경수 감독이 남태령 농민 시위부터 미국 조지아의 한국 직원들 구금까지 우리 사회의 여러 사건들을 언급하며 신사장의 필요성을 시사했다.

이날 신경수 감독은 '신사장 프로젝트'에 대해 "지난해 반기리 작가님을 만났을 때 기획안에 '소통 불능의 시대, 유감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드라마'라는 글귀가 있었다.

이어 "내가 느껴지는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 하고 남과 어떻게 공유하고 살아가는지가 너무나 중요하다.그러나 우리 현재 사회 모습은 남과 감정으로 소통하는 걸 잃어버린 것 같다.바로 그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게 신사장 프로젝트의 주제와 소재다.이 작품을 보시면서 자신의 마음, 감정을 추슬러보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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