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장관 "중대재해 50% 증가한 지방관서 '집중관리'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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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장관 "중대재해 50% 증가한 지방관서 '집중관리'할 것"(종합)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방고용노동관서장들을 한 자리에 모아 "외국인 노동자 체불 청산이 1순위"라며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가 강제출국 등의 이유로 임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구제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또 중대재해 감축과 관련해 "중대재해가 50% 이상 증가한 지방관서엔 '중대재해 지역별 집중관리 계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김 장관은 지방관서에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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