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찰관이 청년에게 다가가며 말을 거는가 싶더니 갑자기 왼손으로 청년의 오른쪽 뺨을 냅다 갈긴다.
계속되는 장면에서 이 경찰관은 자신의 훈계를 가만히 듣는 이 청년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프랑스 경찰은 2023년 6월 경찰 검문을 피해 도주하려던 알제리계 나엘(당시 17세)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등 종종 이주민 출신이나 소수 인종에 대한 과잉·차별 대응으로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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