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내년 총선에서 친(親)유럽연합(EU) 성향의 야당 집권 시 '재앙적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오르반 총리는 이날 자신이 이끄는 우파 민족주의 성향의 여당인 피데스당 지지자들에게 "헝가리는 전략적으로 두 가지 선택지만 있다"고 말했다.
오르반 총리는 EU에 회의적이며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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