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대전시지부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에 책 260권을 기증했다.
법무보호대상자의 인성 함양 및 사회 적응력 향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 문화 장착을 통한 범죄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조원규 지부장은 "이번 도서 기증으로 문화취약계층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책을 통해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사회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재범 방지를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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