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이 지난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디지털 전시회 IFA를 참관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곳에서 포항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능성과 국제 전시 및 컨벤션 운영에 적용 가능한 발전 모델을 확인했다.
이강덕 시장은 "IFA는 미래산업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장"이라며 "참관을 통해 한국 대도시의 MICE 산업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혁신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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