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11,340원으로 확정했다.
시는 지난달 26일 열린 2025년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최저임금, 물가상승률, 근로자 평균 지출, 시 재정 여건 등을 종합 검토해 생활임금을 의결했다.
고양시의 재정자립도는 32.27%에 불과하지만,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고려해 인상폭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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