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강수목원 폐원 이후 미래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충남도만 3500억 원 챙기고, 세종시는 빈손'이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여미전(비례) 시의원은 8일 오전 열린 제100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세종시가 행정수도 위상을 제고하고 시민 권익을 지킬 수 있도록 자연휴양림 조성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제언하고자 한다"라며 이 같은 지적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전동면 '동림산 산림욕장' 일원의 자연휴양림 조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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