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은 7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아내와 달리기 대회에 다녀왔다"며 인증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함께 달리기 대회에 참가했고, 기록 인증도 했다.
진태현은 "힘들거나 우울하거나 아픔이 깊은 분이 있다면 그 힘듦의 깊이를 잘 모르지만, 버티고 이겨내시길 기도한다.어차피 세상은 우리를 몰라준다.그럼 우리가 뚫고 나가는 방법 밖에 없다.모두 하늘 한번 보고 다시 한걸음 나아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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