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서 말려도 계속 때려"… 송하윤 학폭 피해자·목격자 계속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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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서 말려도 계속 때려"… 송하윤 학폭 피해자·목격자 계속 등장

이상완 기자┃배우 송하윤이 고등학교 시절 폭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는 가운데, 추가 피해자와 목격자가 등장했다.

그는 "점심시간에 불러내서 갔더니 뺨을 맞은 것밖에 기억이 안 난다.오른손으로만 때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사건 피해자 B씨는 "송하윤을 포함해 3명에게 일방적으로 맞아 전치 4주 부상을 입었다"며 "학교 징계위원회가 열려 송하윤은 강제 전학을 가게 됐다.동창들은 다 알 정도로 큰 일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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