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경찰서 마약수사팀과 마약 밀매 조직 ‘팬텀’이 사라진 가방 하나를 두고 치열한 전면전을 펼친다.
오는 9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 은수 좋은 날'에서 광남경찰서 마약수사팀과 정체불명의 마약 밀매 조직 ‘팬텀’이 정면 승부를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늘(8일) 공개된 스틸에는 광남경찰서 마약수사팀 형사들과 ‘팬텀’의 조직원들 간의 날 선 대립 구도가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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