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온 일본 여성이 '종갓집 장남'과 결혼 후 겪는 문제에 대해 밝혔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2회에는 한국 살이 3년차 오사카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가 남편과 함께 등장한다.
K-pop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일본에서도 한국어를 독학했고, 유학까지 오게 됐다는 사연자는 "한국에 온 지 3년차이지만, 친구가 한명도 없다"라고 말하고, 남편은 "아이가 태어나면 대화해야하는 상황이 많이 생길텐데 걱정된다"라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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