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승인은 고속도로 개통 이후 오포1동 주민들이 겪어온 생활환경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의 첫걸음이자, 공공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신호탄이 된다.
이번 사업은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오포1동에 설치된 IC와 교량으로 인해 발생한 소음, 분진, 지역 단절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그동안 사업추진을 위해 오포1동은 시 관계부서와 연계해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주민 1,178명의 서명을 받아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하고, 지난 6월말에는 시의원과 사회단체장, 주민대표단이 직접 한국도로공사 본사를 방문해 체육시설 필요성을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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