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5일 군청 상황실에서 '꿈키움바우처운영위원회'를 열고 사업 운영 방향과 예산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청양군 제공) 청양군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2026년에도 '꿈키움바우처' 지원금을 지급한다.
바우처는 청소년이 문화·체육·진로 탐색·취미 활동 등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꿈키움바우처를 신청하지 않은 군내 13~18세 청소년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청양군청 복지정책과 아동청소년팀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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