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가 중국 첫 팝업스토어와 함께 '예나코어' 매력을 새롭게 각인시키기 시작했다.
8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예나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조이 시티에서 미니4집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팝업 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팝업 스토어는 최근 발표된 앨범 콘셉트를 공간화한 것으로, 부채, 스마트톡,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굿즈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