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윗집 사람들'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런칭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다.
이어 아랫집 아내 정아(공효진)는 윗집 부부의 제안이 당혹스러우면서도 누구보다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그녀의 남편인 현수(김동욱)는 이러한 상황에 불편함을 넘어서 해탈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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