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예밴드' AxMxP, 첫 한강 버스킹 성료…데뷔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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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예밴드' AxMxP, 첫 한강 버스킹 성료…데뷔 기대감 폭발

10년만의 FNC 새 밴드 AxMxP(에이엠피)가 한강에서의 깜짝 버스킹으로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정식데뷔 전 대중과 직접 만나는 첫 무대로, 팬들은 물론 현장을 오가는 일반 시민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AxMxP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곧 데뷔쇼도 앞두고 있는데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데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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