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예술적인 전개 과정에서 마침표를 찍으며 득점한 이동경이 소감을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7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A매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42분 홍명보호는 미드필더 김진규의 패스를 필두로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펼치며 미국 진영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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