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10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13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6월 아시아 3차 예선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고서 처음으로 해외파를 망라해 미국 원정에 나선 홍명보호는 첫 경기인 미국전에서 손흥민(LAFC), 이동경(김천)의 연속 득점포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손흥민이 멕시코전에 출전하면 A매치 통산 출전이 136경기로 늘어나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 홍명보 현 감독과 역대 공동 1위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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