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국민의힘 이성권 국회의원실과 9일 국회에서 '부산의 미래를 논하다, 글로벌허브 특별법으로 열어가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제로 토론회를 한다고 8일 밝혔다.
토론회는 국가균형발전 도모와 북극항로 개척 시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기반으로써 '부산 글로벌허브 도시 특별법'의 입법 타당성과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마지막으로 정민수 한국은행 지역경제조사팀장이 '대한민국 성장전략, 거점도시 중심 균형발전'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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