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교육 동기이자 '절친'인 차두리 감독과 배성재 감독이 올 시즌 3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7월 22라운드에서도 양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는데 후반 9분 충남아산 한교원의 선제 득점이 터지자, 화성은 후반 18분 김병오의 페널티킥으로 응수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차두리 감독은 “충남아산과 두 번의 경기에서 정말 어려운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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