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5회초 이재원의 볼넷, 심우준의 중전 안타, 황영묵의 희생 번트, 루이스 리베라토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문현빈이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으나, 노시환이 2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1점을 만회했다.
삼성 마무리 김재윤은 8회초 2사 2루에 등판해 1⅓이닝을 1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으로 막고, 올 시즌 10번째이자, 개인 통산 190번째 세이브(KBO 통산 8번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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