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안84는 퇴사한 직원들과 부산 여행에 나섰다.
기안84는 직원들의 최근 작품을 보고 "회사 다닐 때 이렇게 좀 하지.회사를 때려 치우자마자 갑자기 잘하네"라며 아쉬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 여행 콘셉트는 '퇴사자들과의 워크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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