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나라 대통령의 입에서도 '우리 북한'이란 말이 예사로 나왔었다.
최근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은 북한에 대한 주적개념이 희석(稀釋)돼 나라의 빗장이 풀렸다.
현장취재 경북 김천의 시청로를 잇는 직지 천 일원의 대공 표지판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방침에는 철거가 당위(當爲)겠지만 관 할 지역 경찰로서는 설치보존이 당연(當然)으로 안보에 이중 잣대가 상생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의 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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