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철 충남도의원, 문화유산기금 재검토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인철 충남도의원, 문화유산기금 재검토 촉구

충청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이 충청남도가 조성한 '국외소재문화유산기금'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 의원은 4일 열린 제361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도민의 소중한 세금 50억원이 수년째 한 곳에 묶여 있는 것은 행정 낭비이자 비효율적인 운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장 돌봄이나 생활기반 시설 확충 등 도민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곳들이 많은데, 기금이 방치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기금의 필요성과 운영 방향을 처음부터 다시 따져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