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이의 진로와 교육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수학 잘했냐”는 질문에 스태프가 “그림을 잘 그렸다”고 답하자, 백지영은 “우리 딸이 그림을 좋아한다.수묵화를 특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출신 스태프가 하임이의 그림 실력에 감탄하자, 제작진이 “하임이가 ‘유명 화가 되는 것과 서울대에 가는 것 중 무엇을 선택하겠냐’고 묻는다면?”이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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