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이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앞서 '어쩔수가없다'는 지난달 현지에서 첫 공개, 9분간의 기립박수와 관객,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황금사자상 수상 기대를 높였다.
현지 유력 매체 버라이어티는 "박찬욱은 현존하는 가장 우아한 감독"이라고 했고, 인디와이어는 "탁월하고 잔혹하며 씁쓸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자본주의 풍자극"이라고 영화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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