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패션 앱 시장의 월간 이용자 수(MAU)는 지난달 기준 에이블리가 535만 명으로, 534만 명인 무신사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에이블리는 출범한 다음해 316억 원의 매출을 기록, 2021년에는 935억 원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 무신사의 자본총계는 7703억 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