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내년도 새 학기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선택과목 교육 시행을 앞두고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문은 "다음 해 새 학년도부터 실시할 수 있게 새로 작성한 제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에는 고급중학교(고등학교) 단계에서 학생들이 개성에 따라 선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도 설계"됐다고 소개했다.
2019년부터 영재학교인 평양제1중학교(영재학교) 고급반(고등학교)에서 일부 분야 선택과목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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