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비상! 양민혁, 한 달 만에 2부팀서 위기…"3G 연속 출전 제외, 월드컵 앞두고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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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상! 양민혁, 한 달 만에 2부팀서 위기…"3G 연속 출전 제외, 월드컵 앞두고 위태"

대한민국 축구 미래 양민혁(포츠머스)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월드컵 참가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양민혁은 많은 기대를 받으며 포츠머스로 떠났다.

포츠머스를 이끌고 있는 존 무시뉴 감독도 "양민혁은 우리가 주시해 온 선수이다.토트넘도 당연히 양민혁에게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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