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측면에서 뛴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배치돼 득점을 노리게 됐다.
한편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를 모은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는 이날 선발이 아닌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경기에 앞서 홍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을 통해 "옌스는 지금 짧은 시간이지만은 아주 잘 적응을 하고 있다"라며 "옌스가 얼마나 경기 출전을 할 수 있을지는 이제 우리가 경기 상황을 보면서 준비를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뭐 어느 정도 충분한 시간은 줘야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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