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세종대로에서 출발해 종각역, 을지로역 일대를 행진했다.
진보 성향의 촛불행동은 이날 오후 6시 광화문역 앞에서 '제156차 촛불대행진'을 열고 검찰 해체와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 등을 요구한다.
집회 참가자들은 주한미국대사관을 지나 광화문교차로 안국동 사거리, 종각역을 행진한 뒤 돌아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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