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초비상! 박민우, 2G 연속 선발 제외→대타도 어렵다…"허리 통증 심해져, 며칠 걸릴지 몰라"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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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초비상! 박민우, 2G 연속 선발 제외→대타도 어렵다…"허리 통증 심해져, 며칠 걸릴지 몰라" [창원 현장]

이호준 감독은 6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대전 원정 경기 때 승부를 걸었는데 그 여파가 두산전에서도 있었다.투수들이 부담감을 크게 느끼는 게 보이더라.너무 신중하게 던지는 게 있는데 조금 더 깊게 깊게 던지려고 하니까 조금씩 카운트가 불리해지고 결국 자기 공을 못 던진다.하준영 선수도 ABS 존에 넣는 걸 힘들어 하고 있더라"고 주중 3연패를 되돌아봤다.

박민우는 지난 5일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허리 통증이 심해진 박민우는 6일 경기에서는 대타 출전도 없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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