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박정연 "계모임비 다달이…길해연→윤계상처럼 되고파"[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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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박정연 "계모임비 다달이…길해연→윤계상처럼 되고파"[인터뷰③]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박정연은 “칭찬을 정말 많이 해주시는 선배님들이셨다”고 말했다.

박정연은 “좋은 선배, 좋은 어른들의 표본 그게 ‘트라이’ 같았다”면서 “저희 드라마도 결국 좋은 어른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나.그래서 더욱 와닿았고 가슴에 박혔던 것 같다.선배들처럼 좋은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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