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박정연은 최근 기분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트라이’ 출연 계기를 묻자 박정연은 “오디션을 3차까지 봤는데, 우진이라는 캐릭터를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에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렸다”며 “붙었다고 연락을 받았을 때 너무 신났고 이후에는 잘해내고 싶다는 부담이 있었다”고 전했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자 박정연은 “다른 점은 많다.우진이는 잘 웃지도 않고 차가워보이는 친구인데 전 웃음도 많고 친구도 더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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