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31)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경기도의 한 카페에서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손연재의 아들은 잔디밭에서 뛰어다니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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