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 14분께 경기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한 반도체 화학약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어 화재 발생 2시간 20여분 만인 오전 9시 36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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