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씨는 가족이 있지만 가족이 장례를 시에 위탁하며 '무연고자'가 됐고, 이씨는 연고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무연고자'가 돼서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이들…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시민 추모식 장례식 외에도 한 달에 한 번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추모식이 열린다.
학생들은 입을 모아 고인에 대한 추모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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