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역사의 격동의 세기를 쉬운 이야기 책으로 잘 버무렸다.
'시간과의 경쟁'으로 일본을 해석하는 학자도 있었다.
또 어린시절 의료사고 전문변호사로 일해왔던 때문인지 1774년 일본의 (해체신서)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일본의 근현대를 해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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