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에서 정태양이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중간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정태양은 2위 배용준(13언더파)에 1타 앞서 1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를 지켰다.
지난 5월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배용준이 2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2위로 도약했고, 황도연과 김태훈, 송민혁이 합계 12언더파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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