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본격적인 올림픽 시즌을 앞두고 치른 첫 실전에서 쿼드러플(4회전) 점프 2개를 포함한 새 쇼트프로그램을 점검했다.
플라잉 카멜 스핀을 최고 난도인 레벨4로 연기한 차준환은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은 깔끔하게 소화했다.
올해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도 쇼트프로그램에 4회전 점프 1개만 배치하는 등 안정에 방점을 찍었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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